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과거 김새론과 김수현이 촬영한 사진의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과거 김새론과 김수현이 촬영한 사진의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18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김새론 유족 측 관계자는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입증할 사진들을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하기로 결정했다.
유족 측은 이날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문을 확인한 뒤 "사과 한마디 바랐던 건데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3월 김새론이 7억원 변제를 독촉하는 내용증명을 받은 뒤 김수현의 사진을 올리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향후 SNS(소셜미디어)에 (3월 24일에 올린 것과) 유사한 사진을 올리거나, 소속사 배우 중 누구와도 접촉하거나, '눈물의 여왕'이 손해를 보면 전액을 배상 처리하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