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K팝 여자 솔로 최다 '차트인'…로제·제이홉도 이름 올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후'(Who)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K팝 최장기 차트 진입 기록을 썼다.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는 전주보다 12계단 상승한 29위로 통산 33주째 싱글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7월 발매된 '후'는 이로써 2020년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세운 통산 32주 진입 기록을 넘어 K팝 역사상 가장 오래 싱글차트에 머문 곡이 됐다. 지민은 지난주 차트에서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세운 K팝 솔로 가수 최장기 '핫 100' 진입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BTS 제이홉은 미구엘이 피처링한 신곡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로 66위를 차지하며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BTS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