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새로운 이야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3막 포스터와 스틸컷은 가을 분위기를 담아내며 작품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드라마는 제주를 배경으로 애순과 관식 부부의 일상과 성장, 그리고 그들의 자녀 금명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시즌에서는 중년이 된 두 사람이 딸 금명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세대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느끼게 한다.

포스터 속 인물로 추정되는 남성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바로 배우 김선호로, 이미 특별출연 소식이 알려진 상태였다.

그가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또 금명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3막 예고편에서는 성인이 된 금명의 독립적인 삶과 연인 영범과의 설레는 일상이 담겼다.

부모의 걱정 어린 눈빛 속에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