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화살을 맞지 않도록 어른으로서 배려. 윤시윤-김새론 뉴스1, 스포츠서울 유튜브, JTBC 어른은 열살 넘게 차이 나는 미성년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김수현이 27살 시절 중학생이던 15살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유족들의 주장과 관련 증거가 나와 김수현에게 뭇매가 쏟아지는 와중에, 윤시윤이 과거 김새론을 대했던 태도가 화제가 되고 있다. 때는 바야흐로 2016년이다.

이때 윤시윤의 나이는 30살에 김새론은 16살. JTBC 드라마 '마녀보감'으로 합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그해 5월 제작 발표회에 나란히 섰는데, 이 자리에서 윤시윤은 "둘의 나이 차이가 14살이나 나는데 문제는 없었나?"

라는 질문에 "이건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라며 갑자기 정색하는 모습이다. "김새론씨가 무리해서 성인 연기를 하는 것 아니냐고, 가끔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라고 말한 윤시윤은 "극 중에서 김새론양이 맡은 역할의 나이가 17살이다.

그리고 제가 거기서 17살이다"라고 말을 이어간다. "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