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1988년생 김수현이 2000년생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연애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큰 비판을 받는 가운데, 과거 미성년자였던 김새론을 대하는 태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 윤시윤과 서강준이 이슈다. 사진=SNS 캡처 2016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김새론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김새론과 14살 차이다.
당시 윤시윤은 김새론에게 차근차근 설명하며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취재진의 질문에 "나이 차이에 대해 '새론 씨가 무리해서 연기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있더라. 역할 나이가 17살이다.
욕하려면 날 욕해야 한다. 새론 양은 거들면 안 된다.
내가 민폐를 끼치는 거다. 새론 양은 본인이 맡은 롤을 잘 해내고 있다"고 말하며 책임을 본인에게 돌렸다.
사진=SNS 캡처 또한 2016년 당시 팬카페에 직접 남긴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윤시윤은 "14살이나 어린, 인형처럼 예쁘고, 누구보다 예쁘게 우는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