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을 향한 비판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의 부진을 반영한 것이어도 레넌과는 비교 불가라는 것이 중립적인 판단이다.

매체 역시 \'데포가 과거 동료들을 내세워 베스트11을 구성했지만, 축구는 감정이 아닌 기록이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것이 옳다. 손흥민이 아닌 레넌을 꼽을 팬이 얼마나 되겠나\'라며 이상한 선택을 했다고 지적했다.

\'널 지켜주겠지만, 이적은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물어봐\'라고 하는 것 같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 손흥민은 연일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공격진이 차례로 복귀하고 있지만, 휴식은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랑케, 히샤를리송이 여전히 복귀가 어려운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경기를 준비하는 단순한 발언을 두고 황당한 해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구단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팬들의 생각을 반영해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가 22일(한국시간)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