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을 받는 가운데 대만 팬미팅에 참석한다. 지난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수현은 오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한다.

김수현은 대만에서 하루 동안 머물며 행사에 참석하고 내달 1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수현은 대만 '가오슝 벚꽃 축제'에 참석한다.

해당 행사는 김수현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대만 세븐일레븐 주관이다. 지난 19일 주최사 '1President Enterprises' 측은 "현재 계획은 변동 없이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마가보감 프리미엄목구멍 끓는 기침가래염증 제거하는 "이것" 1주만 마셔도 [기관지폐렴] 벗어난다! AD 대만 현지 매체도 행사 당일 현장에 경찰 50명을 배치해 안전 우려를 살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번 경찰 배치는 김수현을 위한 특별 조치가 아닌 통상적인 안전 준비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김수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무기한 연기되는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