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6일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1일 오후 2시 21분 현재 EBSi에 게시된 고3 학력평가 체감 난이도 조사에 따르면, 62명의 응답자 중 32.3%가 '매우 어려웠다'고 답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매우 쉬웠다'가 24.2%, '약간 어려웠다'가 21.0%, '보통이었다'가 19.4%, '약간 쉬웠다'가 3.2%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 조사는 참여 인원이 아직 62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시험 종료 이후 추이도 살펴야할 듯하다.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한편 이번 시험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시험 영역은 고3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탐구이다.

시험 후 발표될 등급컷 등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시험의 결과와 함께 향후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준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