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공개 후 8년만에 출시…눈에 띄는 소셜 기능·강한 BM '마비노기 모바일'의 다양한 캐릭터 [게임 화면 캡처] 넥슨의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첫 공개 후 8년이라는 오랜 개발 기간 끝에 27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넥슨과 원더홀딩스의 합작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이 2004년 처음 선보인 인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해석해 내놓는 새로운 게임이다.

출시 전에 주어진 사전 체험 기회를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을 미리 플레이해보았다. '마비노기' 시리즈의 마스코트 '나오' [게임 화면 캡처] 모바일로 돌아온 추억의 게임…방대한 생활 콘텐츠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 '마비노기'의 초창기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추억을 불러일으킬 요소가 가득하다.

게임을 시작하면 맞아주는 마스코트 캐릭터 '나오', 정감 있는 분위기의 시골 마을 '티르 코네일', 산뜻한 분위기로 편곡돼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주는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