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지드래곤이 아이유에게 준 선물에 대해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아이유의 팔레트'에는 지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날 아이유는 "제가 오늘 스카프를 매고 왔는데, 지용 씨가 안 하고 왔더라.
저 민망할까봐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는 걸 매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지드래곤은 스카프 패션에 대해 "이게 하다 보면 중독이 된다.
가릴 때 다 가리고"라며 "근데 잘 안 들린다. 그래서 뭐 하다가 열어야 한다"고 단점을 말했다.
의상 콘셉트를 설명해 달란 말에 지드래곤은 "만화 캐릭터 같은데 여러 '원피스'를 섞었다. 루피, 상디, 우솝"이라며 "내 동료가 돼라"라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오래 쉰 이유에 대해 "중간에 타이밍을 놓쳤다. 코로나도 있었고, 제가 군대도 다녀오고 그러다 보니 한 7년이 좀 지난 시점에 나오게 됐다.
본의 아니게 88개월 만이래요"라고 밝혔다. 아이유가 "노리셨네"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하루 차이였다.
원래 10월 31일에 컴백하려고 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