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27점 14리바운드…덴버는 유타에 36점 차 대승 스테픈 커리 [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스타 스테픈 커리가 부상 복귀전에서 3점포 5방을 포함한 23점을 폭발하면서 소속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골든스테이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11-95로 제압했다.

연패에서 탈출한 골든스테이트는 42승 31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7위를 유지했다. 플레이오프(PO) 직행 마지노선인 6위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를 승차 없이 바짝 뒤쫓았다.

이미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이 좌절된 뉴올리언스는 20승 54패를 기록, 서부 14위에서 머물렀다. 날아 오른 지미 버틀러 [Imagn Images=연합뉴스] 3쿼터를 82-83으로 뒤진 채 마친 골든스테이트는 마지막 쿼터 시작 직후 드레이먼드 그린, 브랜딘 포지엠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