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6이닝 1실점' 롯데, KT 제물로 3연패 탈출 '안치홍 역전타' 한화, 새 홈구장서 이틀 연속 KIA 제압 키움, SSG 꺾고 4연승 신바람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1로 승리한 LG 김강률과 이주헌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27. [email protected]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구단 최다인 개막 7연승을 질주했다. LG는 29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14-4로 대승을 거뒀다.
LG는 이날 승리로 개막 7연승을 질주, 구단 개막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2017년 3월31일부터 4월7일까지 기록한 개막 6연승이다. 1968년 음력 3월1일생으로 이날 57번째 생일인 염경엽 LG 감독은 팀 개막 최다 연승이라는 선물을 품에 안았다.
LG 타선이 물오른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