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만이 9월 재혼을 발표했다. 전처 폭행 누명을 벗은지 1년만에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전처 딸에 대한 파양 문제 또한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 OSEN 취재 결과, 김병만은 지난 2020년 이혼한 전처 A 씨와의 재산분할 및 딸 파양에 대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날 김병만의 소속사 슬로우터틀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김병만이 비연예인 여성과 오는 9월 재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과 함께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결혼 계획과 관련해 "결혼식 장소와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김병만 #재혼 #김병만와이프 #김병만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