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연구팀 "달 먼지로 효율 10% 태양전지 제작…발사 무게·비용 99% 절감" 달 표면의 암석 부스러기와 먼지로 된 퍼석퍼석한 물질인 '레골리스'(regolith)를 이용해 우주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전지 제작 기술이 개발됐다. 이미지 확대 달 레골리스를 활용한 미래 태양전지 제조 상상도 달 표면의 암석 부스러기와 먼지로 된 퍼석퍼석한 물질인 '레골리스'(regolith)를 채취해 생산시설로 가져와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기반 태양전지를 제작하는 로봇 상상도.
자동화된 로버나 우주 비행사가 생산된 태양전지를 설치해 미래의 달 거주지나 도시에 전력을 공급한다. [Sercan Öze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독일 포츠담대 펠릭스 랑 박사팀은 4일 과학 저널 디바이스(Device)에서 달 레골리스 모사체를 녹여 만든 문글라스(moonglass)와 값싸고 에너지 전환 효율이 높은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를 결합해 안정적인 태양전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