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파면] 형사 불소추특권 사라져…공천 개입 의혹 등 수사 본격화하나 송고2025-04-04 11:26 송고 2025년04월04일 11시26분 김다혜기자 이영섭기자 검찰, 명태균 의혹 수사 속도낼 듯…계엄 직권남용 추가 기소 전망 공수처 '해병대 수사 외압'·경찰은 '체포영장 집행 방해' 수사 중 이미지 확대 윤석열 대통령 부부,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참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 참석해 선수단과 함께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4.9.1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이영섭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대통령직에서 파면돼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 불소추특권을 잃으면서 공천 개입 등 직접 연루된 각종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