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봄을 맞아 백화점들이 일제히 올해 첫 정기세일에 나섰다. 대형마트들은 '랜더스 쇼핑페스타', '땡큐절' 행사 등을 통해 먹거리를 특가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봄 정기세일 돌입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봄을 맞이한 백화점 3사가 이번 주 일제히 올해 첫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3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480여 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스프링 세일'을 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신백멤버스페스타'와 '더 세일'을 진행해 다양한 상품을 할인판매한다. 롯데백화점 = 오는 13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스프링 세일'을 진행 중이다.

봄·여름 신상품 등 48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남성·여성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상품군이 참여하며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7%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3일까지 전 지점에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