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정관장 선수들 (대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6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경기. 정관장 선수들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5.4.6 [email protected] 20 24-26 36-34 22-25 15-12)로 승리했다.

앞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1·2차전에서 모두 패해 벼랑에 몰린 채 대전으로 내려왔던 정관장은 4일 열린 3차전에서 세트 점수 0-2로 끌려가다가 3-2로 역전승, 기사회생했다. 그리고 4차전마저 잡은 정관장은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미지 확대 작전사인 내는 김연경 (대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6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작전 사인을 내고 있다. 2025.4.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