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군사 분계선이란?!(MDL) 비무장지대 북쪽의 철조망 한반도 군사 분계선(韓半島 軍事分界線, 영어: Military Demarcation Line, MDL)은 한반도의 남북을 분단하여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계를 이루는 선이다.
휴전선(休戰線)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953년 7월 27일 발효된 한국 전쟁의 정전 협정 체결 당시 임진강에서 동해안까지 총 1,292개의 말뚝을 박고, 이 말뚝을 이은 약 238 km의 가상의 선을 군사분계선으로 설정하였다.[1] 군사분계선에서부터 남북으로 각각 2km 범위에는 군사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완충 지대인 비무장 지대(DMZ)가 설정되어 있다. 비무장 지대 이 부분의 본문은 한반도 비무장 지대입니다.
검은 선이 군사분계선(MDL)이고, 붉은 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비무장지대(DMZ)이다. 군사분계선(MDL)을 기준으로 하여, 북쪽으로 2km 떨어진 비무장지대의 경계선을 "북방한계선"(NLL)이라 하고, 남쪽으로 2km 떨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