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외신 호평…야후 스포츠 "올스타 선정될 듯" MLB닷컴 "이정후가 소속 팀 21이닝 연속 무득점 깼다" 이미지 기뻐하는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 연장 11회말에 끝내기 홈런을 친 마이크 여스트렘스키를 축하해주고 있다.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연일 맹타를 쏟아내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타격왕에 오를 것이라는 외신 전망이 나왔다.
ESPN은 10일(한국시간) 2025시즌 초반에 펼쳐진 경기 내용을 바탕으로 갖가지 전망을 내놓으면서 한 단락을 이정후에게 할애했다. 이 매체는 "이정후는 NL 타격왕을 차지하고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도 상위 5위 안에 들 것"이라며 "만약 이정후가 지난해 15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