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롯데웰푸드 제공) 인절미 팥빙수맛 충실히 재현해 인기, 이달 중 전체 물량 소진 예상이달 말 해외 판매 본격 돌입…미국·브라질·중국 등 9개국 출시 예정(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가 지난달 선보인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가 일부 판매 채널에서 빼빼로 시리즈 중 부동의 판매량 1위 '아몬드 빼빼로'를 뛰어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한국을 대표하는 디저트인 팥빙수와 인절미의 맛을 재해석한 이색 빼빼로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새로운 맛을 국내외에 동시에 론칭한 사례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브라질·중국·싱가포르 등 9개국에 선보인다.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는 본격적인 해외 판매를 앞두고 국내 시장에선 이미 인기가 한창이다. 국내 출시 한달이 채 되지 않은 현재 계획된 물량의 60% 이상이 소진된 상태로 이달 중에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