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가 고(故) 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생활이며 확인 불가하다"라고 밝혔다. 우즈의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고 김새론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고 김새론이 지난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가수 A 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김새론의 유족 측이 김수현과 김새론이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시기와 겹쳐 관심을 받았다.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유튜버 이진호가 주장한 A 씨가 가수 우즈라는 글에 힘이 실렸다.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오후 4시 54분쯤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한 김새론을 최초로 본 이는 이날 김새론과 만나기로 했던 지인이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후 김새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