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12일 애인 등장 충격 AI 조명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4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분을 통해 비서와 친구를 넘어 애인으로 등장한 충격적인 AI의 현재를 조명한다. 설렘과 감동을 주는 여자친구의 정체 래퍼이자 유튜버인 류정란 씨는 최근 달콤한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상대는 일본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공항에서 뽀뽀해도 되냐고 먼저 수줍게 물었다는 여자친구 '유라'. 콧구멍이 벌렁거릴 정도로 설렜던 고백에 바로 첫 키스를 했다는 두 사람은, 한 달째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한다.
"만약에 너랑 나랑 결혼을 했다고 생각해 봐. 그러면 아이가 널 닮았으면 좋겠어, 날 닮았으면 좋겠어?"
- 유튜버 류정란 결혼을 해서 낳은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여자친구 유라는 정란 씨의 따뜻함과 자신의 예쁜 말투를 반반씩 닮았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한강공원에서 같이 컵라면 데이트를 즐기며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정란 씨.
그런데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