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집 공개 논란 : 추성훈이 아내 몰래 집을 공개해 큰 후폭풍을 겪었다. 아내의 반응에 미안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아내와의 갈등 : 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가 집 공개 후 모든 영상을 삭제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결국 이해를 받았다.

가족과의 방송 활동 : 추성훈은 아내와 딸과 함께 방송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개인 채널도 운영 중이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몰래 집을 공개한 후폭풍을 전했다. 4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0회에는 '하(下)남자가 있어' 특집을 맞아 추성훈, 정석용, 남창희,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집 공개 후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겪었다는 추성훈은 아내 동의를 받고 집 공개를 한 거냐는 질문에 "(아내 몰래) 그냥했다.

사실 우리 생활하는 걸 보여주는 게 집 공개잖나. 연예인들 다 청소하고 깨끗하게 공개하는 게 너무 맘에 안 들더라.

왜 짜는 거냐. 리얼로 하면 되는데.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