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의 용돈 문제 : 한 남성이 아들과 장례식에 참석했으나 친척들이 용돈을 주지 않아 서운함을 표현했다. 온라인 반응 : 많은 누리꾼들이 장례식장에서 용돈을 받으려는 남성을 비판하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장례식의 의미 : 장례식은 고인을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자리로, 용돈을 주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7개월짜리 아들과 장례식장에 조문하러 갔지만, 아무도 자녀에게 용돈을 주지 않았다며 서운함을 토로한 남성이 뭇매를 맞았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일 전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이 갈무리되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아내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7개월 된 아들이랑 같이 갔다.

아기 봐줄 사람도 없었고 아내 혼자만 보내기도 그래서 너무 어리지만 다 같이 가기로 했다. 장례식장은 2시간 반 거리에 비까지 와서 운전하느라 엄청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런데 처가 친척들이 우리 아들 처음 보는 자리였는데 용돈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