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등에서 흔한 카트휠(cartwheel) 동작 후 경동맥이 손상된 4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보도에 따르면 수지 톰슨(43)은 여동생과 오후 내내 카트휠 동작을 연습했다.

우리말로 옆돌기라고 하는 카트휠은 한 손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중심으로 몸을 옆으로 360도 회전하는 동작이다. 체조의 기본 기술인 카트휠은 요가, 춤, 서커스 등에서도 활용된다.

이후 수지는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했으나 편두통이라 여기고 병원에 가진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어눌해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등 증상이 악화했다. 9세, 7세 아들이 수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우리말로 옆돌기라고 하는 카트휠은 한 손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중심으로 몸을 옆으로 360도 회전하는 동작이다. 체조의 기본 기술인 카트휠은 요가, 춤, 서커스 등에서도 활용된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결국 응급실에 실려간 수지는 CT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