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1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4인방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은 종로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생명을 구하는 의사로서 성장해가는 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 레지던트 1년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주인공으로서 성장과 우정을 그리며 작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18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종영을 앞두고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주인공 4인방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이영 역의 고윤정은 "매 순간이 값지고 소중했던 작품이라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게 벅차고 아쉽다"며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이영을 연기하며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 작품이 또 하나의 큰 전환점이 돼준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