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시윤,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 과시 "나태해지는 것 무섭다" 깔끔하게 정리된 한강뷰 자택 내부도 공개 소년미를 벗고 180도 달라진 외모로 돌아와 화제가 된 배우 윤시윤이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스스로를 엄격히 관리 중인 그는 알람에 맞춰 생활하며 24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시윤이 새롭게 합류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앳된 외모를 자랑했던 이전과 다르게 날렵한 턱선과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돌아온 그는 드라마 '모범택시3'에 출연 예정이다. 캐릭터를 위해 더 혹독하게 체중을 관리 중인 윤시윤은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을 주고 싶어 체중을 조절 중"이라며 "지난주에 체지방률이 6.5%였는데 목표는 5%"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김종국이 9%, 호날두가 7%다. 보통 사람 기준으로 봤을 때 지방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라고 감탄했다.
윤시윤이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