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콩국수를 즐기는 계절이 왔다. 콩은 대부분 사람에게 좋지만, 하루 25g 이하를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과다 섭취는 콩팥, 갑상선(갑상샘)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겐 독이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남성의 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에 나쁜 영향을 미쳐 발기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뭐든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를, 평소엔 콩자반을 즐겨 먹는 사람이 꽤 많다.
하지만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콩팥병 갑상선(갑상샘)병 등 환자에겐 콩의 과다 섭취가 ‘독’이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에 따르면 콩(대두)은 심장 건강, 근육량 개선, 유방암 위험 감소 등 건강에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친다. 미국 뉴욕주 불리안 쿠발라 등록 영양사는 “콩을 하루에 25g 이하로 적당히 먹으면 좋다.
하지만 과다 섭취는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