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경일 중 유일하게 공휴일이 아닌 제헌절을 다시 ‘빨간날’로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특히 일각에서는 침체된 내수 촉진을 위해 제헌절 다음날인 18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주장도 나온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회원사와 경제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단체에 민생경제 회복과 내수 촉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14일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필요성과 주요 논점’이란 제목의 보고서를 내어 “제헌절을 공휴일로 다시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https://www.msn.com/ko-kr/video/news/15%EB%85%84-%EB%A7%8C%EC%97%90-%EB%B6%80%ED%99%9C%ED%95%98%EB%82%98-%EC%A0%9C%ED%97%8C%EC%A0%88-%EA%B3%B5%ED%9C%B4%EC%9D%BC-%EC%9E%AC%EC%A7%80%EC%A0%95-%EB%B2%95%EC%95%88-%EB%B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