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낸 '우리 영화'가 엔딩 크레딧을 올린다. 19일 결말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에서 배우 남궁민(이제하 역), 전여빈(이다음 역), 이설(채서영 역), 서현우(부승원 역)가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먼저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로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이제하 역의 남궁민은 "제하에게 다음이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여전히 숨 쉬고 있는 감정이고 마지막 회에서는 그 감정을 끝내 마주하며 진심을 꺼내놓는 순간이 담긴다.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조용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끝까지 이 작품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 장면까지 함께해 주신다면 그 여운이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는 말로 벌써부터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이어 끝이 정해진 삶에 굴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향해 달리는 이다음으로 희망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