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필수 반찬 ‘김’, 김을 먹다 보면 꼭 생기는 것이 있죠? 바로 제습제라고 불리는 ‘실리카겔’인데요.

김뿐만 아니라 냉장식품이나 신발, 옷을 구매해도 항상 함께 들어 있어 제품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제습을 도와주는 첨가물입니다. 김 먹으면 생기는 ‘이것’ 버리지 마세요.

실리카겔은 수분 흡수력이 뛰어난 물질로, 주로 식품 포장재에 첨가되어 습기를 흡수하는 제습제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실리카겔은 무독성이지만, 공업용 제품에서 발생하는 규산 먼지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섭취를 금하는 ‘DO NOT EAT’ 문구가 항상 새겨져 있죠.

김 먹으면 생기는 ‘이것’ 버리지 마세요. 이 ‘실리카겔’ 이제까지 무심코 쓰레기통에 버렸다면, 이제는 모아서 실생활에 활용해 보시는 게 어때요?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곳이 참 많답니다. 어떻게 실리카겔을 활용하면 좋을지 이제부터 집꾸미기에서 알려드릴게요!

활용하기에 먼저 꺼낸 실리카겔은 휴지나 물티슈를 이용해 박박 닦아주세요 – 1. 가루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