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안무가 배윤정(45)이 더운 날씨에도 러닝으로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뛰면서 느낀건데 오래 빨리 뛰는 게 진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며 “그냥 천천히 3~5km씩만 매일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을 뛰고 온 후 땀을 흘리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이 즐기는 러닝, 어떻게 해야 더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윤정이 말한 것처럼 빠르게 달리기보다는 천천히 꾸준히 달리는 게 좋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러닝은 단순히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빠른 러닝은 단기간에 많은 열량을 소모할 수 있지만 피로 누적과 관절 부상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
꾸준히 러닝을 하면 체중 관리와 함께 심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운동 지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