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열풍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새롭게 달리기에 빠져드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달리기는 특별한 기술이나 고도의 스피드를 요하지 않아 다른 운동에 비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달리기를 쉽게 생각하다간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오히려 몸을 망치게 된다. 러닝 초보자의 경우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 몸에 변화로 인한 증상이 발생하기 쉽다.

건강을 위해 러닝을 시작하지만, 부상의 위험을 항상 안고 있는 스포츠가 러닝이기도 하다. 러닝 전후 스트레칭의 중요성 모든 스포츠가 그렇지만, 러닝도 활동 전후 스트레칭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스트레칭과 웜업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고, 잠자는 근육을 깨워줘야 한다. 러닝 전 스트레칭은 정적 스트레칭보다 동적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벽에 손을 대고 한 다리는 고정한 채 다른 쪽 다리를 앞뒤로 흔들어 가동 범위를 넓힌다. 좌우로 흔드는 사이드 스윙을 동반하면 더 효과적이다.

이 스트레핑은 장요근, 둔근을 깨우고, 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