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다이어트를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식욕’이다.
식욕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잘 고르면, 힘들게 굶지 않고도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불포화지방,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들은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대표적인 포만감 음식 5가지를 소개한다. 단백질 든든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소화 속도가 느려 오랜 시간 배고픔을 막아준다.
연구에 따르면, 달걀을 일주일에 3개 이상 먹는 남성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34%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한두 개씩 달걀을 먹으면 체중 관리와 영양 보충에 모두 유리하다.
달걀 1개의 열량은 약 72kcal로 낮으면서도 아미노산, 철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아침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오메가-3 풍부한 ‘연어’ 연어에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는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