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거나 우울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병원에 가야하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요인을 우리가 통제할 수는 없어도 실질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미국 건강 매체 ‘메디컬 데일리(Medical Daily)’와 여성 생활·건강 매체 ‘위민스헬스(Women’sHealth)’ 자료를 토대로 감정 보호에 도움이 되고 정신 건강을 좋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햇볕 쬐며 활동=비타민D 수준이 낮으면 우울증이나 인지 능력의 장애를 겪을 수 있다. 비타민D 합성을 촉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햇볕을 쬐는 것이다.

가을 햇살을 받으며 실외 활동을 늘려보자. 몸을 쭉 펴고 바른 자세 취하기=바쁜 일정을 보내면 잠시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몸을 구부린 채 노트북을 들여다보면서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방법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몸의 자세가 실제로 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