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몸매 관리는 물론 체중 감량, 우울증 치료,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도 필요하다. 하지만 운동은 올바르게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된 운동 습관은 불필요한 통증과 불편함에 시달리게 할 뿐 아니라 심지어 부상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꾸준히 운동을 해 왔는데도 몸 곳곳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하고 있는 운동이나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피해야 할 잘못된 운동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몸도 안 풀고 곧바로”=전문가들은 잘못된 운동 습관 중 하나로 워밍업 없는 운동을 꼽는다.

워밍업, 즉 준비 운동은 혈류와 유연성을 높여 우리 몸이 제대로 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단계다. 동적인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하면 근육과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거나 충분한 운동 경험이 없는 경우 준비 운동의 중요성은 더 크다. 하려는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