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육체와 정신에서 모두 변화를 경험한다. 중년기에 접어들면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고,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양소도 많아진다.
주의해야 할 질병도 늘면서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나이가 들면서 더 챙겨야 하는 영양소를 소개했다.
비타민 B12= 혈액과 신경 세포를 만드는 것을 돕는 영양소다. 달걀, 고기, 생선, 유제품과 같은 동물성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알약, 주사, 그리고 아침 시리얼과 같은 비타민 B12 강화 음식들도 나오고 있다. 위축성 위염을 앓는 사람이라면서 비타민 B12를 흡수하기 힘들어진다.
제산제, 일부 약품, 체중 감량 수술은 비타민 B12 부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칼슘=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은 흡수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미네랄을 잃기 시작할 수 있다.
특히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은 쉽게 골다골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 칼슘은 우리의 근육, 신경, ...